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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케이드게임 개발업계 시장 차별화 전략 구사 01-09-28 19:09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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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28

싱글로케이션 시행ㆍ규제 완화 앞두고 성인ㆍ아동용 구분 제품개발ㆍ마케팅 나서

아케이드 게임개발업체들이 게임장에 대한 규제완화 조치가 잇따름에 따라 시장 차별화를 통한 수요확대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어뮤즈월드, 에프투시스템, 이오리스 등 주요 아케이드 게임개발업체들은 정부의 게임장에 대한 규제완화 조치와 싱글로케이션 시행 방침에 따른 기대 심리로 게임기의 수요가 급증 할 것으로 보고 이른바 성인용ㆍ아동용 시장을 구분한 제품개발 및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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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테이토(대표 이상헌)는 아동용 게임 ""볼림픽 히어로즈""를 10월에 선보이고 ""컴온 크레용신짱""과 ""이상한 나라의 못 말리는 짱구""를 연내 선보인다는 작품 출시 일정을 잠정 확정했다.
이 화사의 한 관계자는 ""3개 작품 모두 아동들고 연인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들이다""고 밝히고 ""가격도 60만원대 미만의 저가형으로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