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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주목 받는 캐주얼 게임 ‘좀더 귀엽고 좀더 아기자기하게! 10-02-02 11:16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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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게임티비 (2010. 01. 18)

2010년 생활 속 스트레스 날리고 기분전환을 위한 캐주얼 게임들이 쏟아 진다!

올해는 게임산업이 발달한 이후 가장 많은 게임이 쏟아지는 해로 각 게임사들은 MMORPG 대작 게임들과 50종이 넘는 웹게임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캐주얼 게임 역시 그 어느 때보다 재미있는 게임들이 2010년을 준비하고 있다.

캐주얼 게임의 올해 트랜드는 좀더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임들로 청소년과 여성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2010년 캐주얼 게임 기대작으로는 얼마전 홈페이지를 공개한 귀여운 캐릭성이 돋보이는 엔씨소프트의 ‘펀치몬스터’와 귀여운 로봇을 성장시키는 윈디소프트의 ‘코즈믹브레이크’, 비디오게임 세계의 명작 ‘괴혼’의 온라인 버전 ‘괴혼 온라인’, 아기자기하고 앙증맞은 배경과 캐릭터 ‘글로브 뷰’시스템으로 둥근 별을 걷는 듯한 느낌을 살려 주목 받고 있는 넥슨의 ‘에버블래닛’, 범퍼카 대전액션게임으로 다이나믹 한 재미를 주고 있는 조이맥스의 ‘범피크래쉬 온라인’, 오락실에서 신나게 두두리며 게임을 즐겼던 ‘컴온 베이비’를 온라인으로 옮겨놓은 컴투스의 ‘컴온베이비 온라인’, 좌충우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해 파이널 테스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받은 엑토즈소프트의 ‘아쿠아쿠’ 등 유저들의 구미를 당기는 귀엽고 재미있는 캐주얼 게임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캐주얼 게임들의 대거 등장은 대작 MMORPG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공격적인 또 어려운 게임을 즐기지 않은 유저들에게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여성유저들이 늘어 나는 가운데 좀더 접근이 쉬운 캐주얼 게임의 등장은 게임시장의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업계 한 관계자는 “다양한 캐주얼 게임의 등장이 폭력적이거나 컨트롤이 어려운 MMORPG게임으로 접근을 꺼려 하는 유저들에게 게임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 줄 것이라 기대 한다”며 “캐주얼 게임 외에 최근 기능성/교육성 게임들도 대거 등장을 예고하고 있어 2010년은 어느 때보다 게임업계에 활기가 넘칠 것으로 생각된다”고 전했다.